어제 무지성 결제부터 하고 나중에 리뷰 보니까 후기가 완전 극과 극인 거야 궁금해서 분위기만 좀 보려고 자기 전에 빠르게 대각선 읽기 했는데 오ㅏ.... 안좋은 의미로 불쑥불쑥 생각남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감정선은 좋았어 좋았는데 응... 후기에서 ㅂㅎ로 많이 언급되는 ㅅㅇ소리는 흐린눈 가능했는데 씬에서 자의든 타의든 파괴적이고 폭력적이고 드러운 행위가 많이 나와서 힘들엇어ㅠㅠㅠ 비엘은 판타지라고 생각하는데 판타지의 범주를 많이 벗어나서 오히려 극단적인 퀴어영화에 가까운 느낌 평소에 가리는 키워드 크게 없고 나름 하드한 것도 잘 본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난 조빱이었나바...ㅋㅋㅋㅋ...
혹시라도 궁금한 덬들은 나처럼 스포 피한다고 후기 건너뛰지 말고 구매하기 전에 꼭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