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남혈육이 잘못한 상황)
나 : 니가 잘못했으니까 사과를 해
남혈육 : 나는 무슨 일 있으면 꽁해서 속으로 되새김질 하고 있는 게 이상해보여
나 : 뭐?
남혈육 : 나는 누나한테 서운한 거 없을 것 같아?
나 : 잘됐네 있으면 이참에 얘기해봐
남혈육 : 난 누나랑 다르게 무슨 일이 있어도 하룻밤 자고 나면 다 잊어버려서
그래서 내가 뭘 서운하게 했는지도 얘기 안 하고 끝까지 사과도 안 함
(누가 봐도 남혈육이 잘못한 상황)
나 : 니가 잘못했으니까 사과를 해
남혈육 : 나는 무슨 일 있으면 꽁해서 속으로 되새김질 하고 있는 게 이상해보여
나 : 뭐?
남혈육 : 나는 누나한테 서운한 거 없을 것 같아?
나 : 잘됐네 있으면 이참에 얘기해봐
남혈육 : 난 누나랑 다르게 무슨 일이 있어도 하룻밤 자고 나면 다 잊어버려서
그래서 내가 뭘 서운하게 했는지도 얘기 안 하고 끝까지 사과도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