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에 없어서 안나올거라 그냥 질렀음ㅠㅠ
1 곰팡이 핀 딸기
자낮수 다정공이고 그렇게 큰 이물질 없음 근데 그냥 수 인생 자체가 넘 애처로워 수 감정 따라가면서 물에 잠겼다가 올라왔다가 잠겼다가 롤코 탐 피폐하다는 아니고 수를 만나는 어른이라면 나중에 꼭 안아주고 싶은 소설이고 공을 만나 다행임 다정공이지만 트라우마 있어서 서로 쌍방구원이야
정박 후회안함
+고아수가 입주도우미하게됨!
2 크리스마스 미라클
현실에서 크리스마스 아이템 하나도 없으면서 연말만되면 찾음ㅋㅋㅋ
바른수? 이걸머라하더라 햇살짝사랑수와 헤테로공임
공을 짝사랑하는데 산타한테 데이트하고싶다고 안이루어질 소원 빌고 하게되면서 네...! 짧은데 기승전결 다 있고 수 감정선이 이해갔음 연말 선물같았다 이것도 후회안함
둘다 약간 담백하면서 좋았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