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나이 한참 많은 경비나 선생들 한테도 말 한마디 안지고 할 말 다 하면서 일진들도 기존쎄로 찍소리 못하게 하고
유원이 회사 팀장돼서는 차장부터 모든 직원들 전부 말 빨로 다 내려찍어 놓고 정작 정유원앞에서는 아방한척 지능0인거 마냥 구는거 진짜 웃김
둘이 어린 시절에 바닷가 놀러갔을 때 구도훈 팔 다친 상태에서 모래사장 걸을 때 휘청대니까 정유원이 옆에서 안아주듯이 어깨 잡은 것도
솔직히 똑바로 걸을 수 있는데 일부러 아방한척 허우적대며 걸어서 정유원이랑 연인마냥 어깨잡고 모래사장 걷기 하려고한 수작같음
바다에 들어가서 발 하나로 중심잡고 물장구치고 논거 보면 걔는 절대 모래사장에서 비틀대며 걸을 놈이 아님 진심 퐉스가 따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