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미성년자때부터 봐온 그것도 가출청소년이라 보호자 역할 자처한거면서 마음 있는 거 나왔을 때부터 좀 ;;; 했어서 배신감 느껴지거나 놀랍진 않음..ㅋㅋㅋㅋ 애초에 사체업자로 만났고 학대당하는거 알면서도 (좀 갈등하긴 했어도) 영운이가 가출하기 전까진 성인이면서도 방관했고 키다리 아저씨라거나 좋은 사람은 아니란 생각에 기대감(?)이 없어서 그런가 캐붕처럼 느껴지진 않음 별개로 캐디가 내 취향이라 보는건 좋아했슨🙄🙄
개인적으로 미성년자때부터 봐온 그것도 가출청소년이라 보호자 역할 자처한거면서 마음 있는 거 나왔을 때부터 좀 ;;; 했어서 배신감 느껴지거나 놀랍진 않음..ㅋㅋㅋㅋ 애초에 사체업자로 만났고 학대당하는거 알면서도 (좀 갈등하긴 했어도) 영운이가 가출하기 전까진 성인이면서도 방관했고 키다리 아저씨라거나 좋은 사람은 아니란 생각에 기대감(?)이 없어서 그런가 캐붕처럼 느껴지진 않음 별개로 캐디가 내 취향이라 보는건 좋아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