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는 가족들이랑 살고싶어했는데 본인이 내킬 때 가이딩 받고 싶어서 강제로 끌고 옴 2층 전체가 수 방이었다고 하는데 밤에는 본인 방에서 같이 자야 함(수 의사x)
2. 수한테는 할머니랑 아버지가 있었는데 두분 다 돌아가심(할머니 돌아가시고 1년쯤 지나고 아버지) 근데 그 와중에 장례식장에서 희게 질려서 우는 수가 꼴려서 안 된다는 애 잡아다가 응..^^ 은은하게 느껴지는 향 냄새가 꼴리셨답니다ㅅㅂ
3. 수한테는 종종 만나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 중 두명이 수 볼 때 눈빛이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눈알을 뽑아서 수 앞에 던져줌
4. 수가 저녁부터 새벽까지 하면 기절하니까 체력이 약한 편이라면서 자정만 되어도 못 하겠다고 꾀병부렸다고 불성실했대ㅋ
이 일들을 쭈루룩 나열해놓고 결론은 ‘수가 문제가 많긴 하네….’
예..? 제정신이세요? 미친놈 아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