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내내 그냥 수는 ㅈㄴ 제정신 못차리고 퇴물된 상황만 상세히 나오는데 독자피폐물 같아서 견디기가 힘들다...
혹시 왜때문에 이렇게 수 망가졋는지 ㅅㅍ 해줄 수 잇어?
보통 이런 건 수가 다시 재기하는 희열로 읽는데
몸이 망가진 것도 아냐
그렇다고 단서가 나오는 것도 아냐
야구가 날 시러해 근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진 안 가르쳐줌
이 시점의 무한반복이 지치넹...ㅜ 스포츠벨 넘 읽고 싶은데ㅜ
혹시 왜때문에 이렇게 수 망가졋는지 ㅅㅍ 해줄 수 잇어?
보통 이런 건 수가 다시 재기하는 희열로 읽는데
몸이 망가진 것도 아냐
그렇다고 단서가 나오는 것도 아냐
야구가 날 시러해 근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진 안 가르쳐줌
이 시점의 무한반복이 지치넹...ㅜ 스포츠벨 넘 읽고 싶은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