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1 진짜 재밌게봤고 다른덬들이 말하는거처럼 감정선 충실해서 좋았단말여ㅠ 즌2에는 얘네끼리 대학생때 풋풋하게 연애하는게 보고싶었는데 그 선배가 갑자기 너무 둘 사이에 개입되면서 대한이 넌씨눈상태로 만들고.. 대한이가 단순한 애라고는 생각했어도 자기 잘못도 인정 안하는 애샛기캐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전개가 너무함
당장 헤어진거 후회하고 다시 대화하겠다는 애가 와중에 또 동아리 사람들한테 간다? 미친거 아니냔 소리가 절로 나옴
체크리스트도 그렇고 진우가 동아리 들어간 전개도 그렇고 공만 애쓰는거같아서 당분간 안보고 덬들이 얘네 화해했다는 얘기 쓰면 그때
봐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