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열심히 봤었는데
지난주까지 꾺 참고 봤는데 이번주도 걍 대한이는 달라진게 없어
먼저 얘기하자고 꺼내놓고 동아리 모임 간다고 또 대화 뒷전이네
뭔 동아리 모임이 그렇게 많고 또 중요해 ㅋㅋㅋㅋㅋ
그것때문에 제대로 연애 못해놓고 지금도 그래서 싸워놓고
그래서 헤어질까봐 걱정하면서도 달라지는게 없네
헤어지잔 말 쉽게 내뱉고
또 다가가는건 도진우지
이게 공수 핑퐁이 되어야 싸워도 걍 사랑싸움이네 귀엽네 하지
일방적으로 도진우가 저런 걸 견디고 또 극복해보려고 다가가고
대한이는 변한게 없고 그 상태에서 싸워대니
정색하게 되네... 달릴맛이 1도 안나게 되벌임...
이제 묵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