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 치유되는 느낌이야. 의현씨나 치영이 너무 선해. 착하게 살아야지 생각하게 됨. 세상은 아직 아름다움. 차일주랑 장의건은 의현씨랑 치영이 모시고 살아야 함.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