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멍청이 만드는 전개 하도 반응 안 좋으니까 수습하려고 그런건지 원래 저런 설정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내가 봤을때 또 양쪽 다 낚는 전개로 가는거같아서 진짜 남편찾기, 이공일수 키워드에 작품이 잡아먹혀서 스토리 산으로 가고 캐붕까지 온거같음
신영우가 조셉 그리고 자기 목숨까지 걸어가며 꼭 집에서 챙겨야했던 물건 = 오태준이 하고 다닌거랑 똑같은 귀걸이랑 목걸이
이거만 보면 ‘헐 오태준이 멘공인가?‘ 하게됨
근데 존나 절묘하게 그 목걸이, 귀걸이 든 담배 밑에 봉투들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신영우가 예전에 돈주고 신분세탁해서 만든 가짜 신분증, 운전면허증도 저런 봉투에 담겨있었음 ㅇㅇ
물론 별거 아닌 봉투일수도 있음
하지만 여태 전개상 사실 저 안엔 두개가 다 들어있었다 < 이렇게 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생각함
결국 여기가지 와서도 어떻게든 양쪽 주식 다 낚아보겠다는 작가의 개입이 스토리를 뭉개지게 만드니까 너무 안타까움
솔직히 진작에 노선 잡고 그냥 남편찾기 낚시질 못하더라도 스토리를 우선시하고 갔으면 어땠을까 싶어서 아쉬움만 남는다 (›´-`‹ )
댓글 반응도 저정도로 최악인적 없었는데 어떻게 양쪽 주식한테 다 저렇게 욕먹는 전개로 갈수가있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