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떡씨는 어쩜 그렇게 얌전하고 차분해요? 남친(없음)한테 진짜 사랑 많이 받겠다~ 우리 남편도 나처럼 쾌활하고 괄괄한 성격보다는 소떡씨처럼 여성스러운 성격을 더 좋아할 것 같아"이 소리 듣는데 진심으로 기분 더러웠슨... 처음으로 성격 바꾸고 싶단 생각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