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이 제일 재밌고 2권까지도 ㄱㅊ
근데 일본가서 김비서 차 마시는것부터 좀 캐붕 같았는데
권전무랑 친한 오메가한테 자기랑 권전무 자는 사이라고 말하는것도 캐붕 같음.. 일잘러 김비서가 그걸 말한다고요..?
그리고 지금 4권인데 임신 사실에 이렇게 멘탈깨지는것도 나한텐 캐붕같음ㅋㅋㅋㅋㅠ
초반까진 수 캐릭터 진짜 매력있고 쾌남이라 좋았는데 갈수록 그저그런 클리셰 알오물 오메가 되어서 아쉽네..
그래도 계속 봐지긴하는데 내가 초반을 너무 재밌게 본듯.. 수가 갈수록 일잘러 느낌이 안 나서 아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