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벨) 어제 자기 전에 별생각없이 이거 봤다가 눈물 주륵주륵 흘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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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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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침과 낮과 밤과 그 다음엔
교통사고 후유증 때문에 기억상실증 걸렸는데 이게 랜덤이라서 어떤 날은 멀쩡하다가 어떤 날은 막 10년 전 기억으로 돌아가있는 그런 설정..?이었음
같은 영화를 100번씩 보기도 하고..
계속 뭔가 잔잔하게 먹먹한데 희망차다가도 심장이 철렁하는 부분도 있어서.. 해피엔딩이라면 해피엔딩이지만..? 아무튼 울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