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 손 털었지만 다시 그걸 하게되는 상황이 온다면자기는 하는 사람이라고.. ㅁ ㅓ 이런식의 대사가 있었는데이게 캐릭터가 일관되고 좋았음.... 원래 쓰레기였고... 그여튼... 양지로 나왔지만... (표현력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