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학 가서 노흰칠 보다 보니까 흰칠 좀 싫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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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
조회 수 770
뭔가 광선검처럼 흰칠 보면 내가 못볼거 보는 느낌나서 뚝뚝 끊기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아예 흰칠 못하게 그 부분 안그리는 작품이면 상관없는데(엔네아드처럼)
원래 노흰칠인 부분이 흰칠 된거 보면 오히려 어색함.
딱히 뭐 거기를 자세히 보고 싶어서 노흰칠을 선호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 부분도 자연스럽게 당연히 있는건데 광선검인게 싫은듯.
그리고 노흰칠이면 흰칠보다 둘 사이즈나 모양 같은 것도 자세히 보여서 둘이 더티톡 하는 대사 같은 것도 좀 더 잘 이해됨 ㅋㅋㅋ
비슷한 맥락으로 나는 벨에서 솔직히 털 그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
털 있는거 몇 번 봤는데 괜찮더라(팔/다리/겨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