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일이 정작 가장 약하고 필요로 했을 어린시절엔 방치해놓고 이제와서 사랑했다고하는게 무슨 부모야
조부한테 대놓고 차별당하는 아들 신경도 안썼잖아
하지말라고 떼어놓던가 조부가 그렇게 사랑하는 카일만 놔두고 칼라일은 따로 보호해줄 방법이 충분히 있었을텐데 아무 조치도 안했으면서 카일만 신경쓰고 나중에 눈물 찔끔 흘리니까 끝이넹...심지어 칼라일은 부모 원망도 안해서 더 빡침ㅜㅋㅋㅋㅋ
에그 베네딕트도 봤었는데 카일 물론 힘든일 겪긴 했고 형제사이는 좋다만 걍 디티알에선 정이 안간다
차라리 칼라일이 집안하고 연끊고 살았으면 속 시원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