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ridibooks.com/books/111080695
˗ˋˏ 표지 때문에 백스텝 하지 말고 읽어라 긴말 안 한다. ˎˊ˗라고 하면 아무도 안 볼거지🥺
통제공x통제공자석수인데 여기 공은 막 다나까 쓰는 통제공이 아님
20년을 평범하게 살아왔다가 수를 본 순간 불현듯 지안에 호랑이 더 거침없이 막 풀게되는 강압통제공임
그래서 욕망이 엄청 날것의 표현으로 서술이 돼 진짜 20대 자아가 일기를 쓴 거처럼 라잌 폭주기관차 (초반 공시점은 약간 포타스러운 느낌?)
https://img.theqoo.net/YDBUzo
https://img.theqoo.net/VAGyuJ
https://img.theqoo.net/JYMTth
https://img.theqoo.net/FFLNjA
수는 가진 건 쥐뿔도 없지만 선하고 성실해 ㅠㅠㅠ
https://img.theqoo.net/rGIwsu
순진함이 느껴지지 않냐구 ° •°(°`ㅁ´ °)°• °
애가 성적으로도 무구해가지고
https://img.theqoo.net/Bkjuuc
공의 수작질을🙄
(선크림 발림성 테스트여서 제목이 선크림…)
아무튼 이게 전부가 아냐 뒤로 갈수록 감정적 피폐물이 되는데 거기서부터 이 소설의 진가가 나옴
이 작가님 정말이지 인간의 복잡미묘한 심리를 잘 끄집어서 표현할 줄 아는 분이셔 2 3권은 눈물파티임 ㅠㅠㅠㅠㅠㅠㅍ
공이 강압적이라 짜증나는 부분도 수가 소심해서 답답한 부분도 읽을수록 해소가 됨
마라맛을 빙자한 성장물이기도 함
다 읽고나면 소라게가 애틋하게 느껴질거야🥹🥹
발췌 개만이하고 싶지만 여기서 참아볼개 꼬옥 봐주면 되
https://img.theqoo.net/lGVvJt
서치용 선크림 호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