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읽을땐 게임내용...노잼은 아닌데 그렇다고 꿀잼까지도 아니네 그리고 공수 매력은 아직...잘? 이런 느낌이었거든
소설 이해 못할정도는 아닌데 롤 안해서 롤 관련도 와 주인공 캐리했네! 이정도 감상이 끝이라서
근데 2권에 공이 수가 짝사랑하는 그 탑신...걔한테 욕 안할때 욕 안하니까 얘가 이런면도 있나? 싶고 욕 안하니까 괜히 아쉽고 그래서 좀 감김ㅋㅋㅋㅋㅋㅋ
수가 쫌 꽁기해하고 있으니까 내가 걔한테 욕 안해서 삐진거지 하는데서 갑자기 확 재밌어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