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시) 소설적 키워드 안에 갇혀있지 않은 그냥 <사람들>이 사는 이야기였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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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조회 수 135
유달리 인싸거나 아싸거나 자기연민있거나 튀거나 우울하거나 불화가있거나 그런 거 아니고 그냥 주변에 있는 사람들..
소설이라기보다 일기나 다큐 보는 것처럼 슴슴하고 설레는 맛이 있었음
도파민싹도는 자극적인 것도 좋지만 이런 비엘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함..
발췌하나 놓고갈게 읽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