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가위하고 있는데 갑자기 벨석함으로 끼어들어 미안 ㅠㅠ
맠다 작품은 아닌데 이건 글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작성해봅니당

북부대공으로 발령이 나서 마차를 타고 가다가 얼어죽어가고 있는 소년을 발견한 이데안
소년은 이데안에게 당연한 듯이 안기고 자기를 길러줄 것을 요구하는데..

그리고 이데안과 스킨십을 하고 싶어서 몇달만에 키가 자꾸 커짐
알고보니 소년은 용이었고, 이데안을 살리기위해 가진 마력의 대부분을 사용해 시간을 되돌린 거였어

그치만 이데안은 계속 복수를 해나가고 싶어하고, 소년은 복수 과정에 죽게 될 이데안을 구하기 위해 노력해
과연 누구의 뜻대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이데안이 수고 용인 사샤가 공임ㅋㅋㅋ이거는 확인하고 시작해
일종의 역키잡..!
https://ridibooks.com/books/3433001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