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계약관계로 3개월 묶여있는데 수가 가이딩이 안받아서 진짜 오랫동안 가이딩을 못받다가 공이랑은 잘맞아서 꾸준히 가이딩 받게 됐는데 수는 그래서 이 3개월이 지나도 가이딩 받고 싶어서 친구 하는 법 이런거 검색해보고 (어린나이에 각성해서 학교도 제대로 안다녀봄 완전 순수갓기) 공한테 잘해주려고 노력하고 공한테 해줄 수 있는게 뭐있을까도 고민해보고 이러는데 사실 공은 그냥 3개월 다되면 수 극악무도한 게이트에 넣어서 실험용으로 써보고 버릴 계획임......근데 공이 수한테 존나 잘해줘........ 띠발.... 암튼 수 혼자 3개월 뒤에 어떻게 해야 나랑 계속 만나주지 이런 생각하는게 별거 아닌데 자꾸 찌통이 옴...
잡담 아직 별 내용 없는데 왜케 찌통이 느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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