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이 유람떠나서 매번 비어있는 방과 나무를 보면서 본인도 자각못한 감정을 느끼고 외롭다여기던 서온이가 이제 지한이 어디든 같이 가자고 해주고 마주보고 웃어주니까 그 결핍이 채워진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음
사실은 그때나 지금이나 서온이한테는 지한이밖에 없었는데 이제서야 그 감정이 싹 채워지면서 사랑을 충만하게 느끼는게 너무 좋더라
사실은 그때나 지금이나 서온이한테는 지한이밖에 없었는데 이제서야 그 감정이 싹 채워지면서 사랑을 충만하게 느끼는게 너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