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내용이 없어보여도 스토리 전개가 느리더라도 이 둘사이의 거리감이 점점 깊어지는 게 느껴지고 작화가 진짜 미쳤네...눈빛이 살아있어...백희의 퀭한 눈속에 불안이 있지만 따뜻함이 있고 일우 눈 속에도 걱정이 담겨있고 특히 고겸...존나 초조함이 담겨있음....미치겠음.......백희야 일우랑 항상 꿀잠숙면해라
별 내용이 없어보여도 스토리 전개가 느리더라도 이 둘사이의 거리감이 점점 깊어지는 게 느껴지고 작화가 진짜 미쳤네...눈빛이 살아있어...백희의 퀭한 눈속에 불안이 있지만 따뜻함이 있고 일우 눈 속에도 걱정이 담겨있고 특히 고겸...존나 초조함이 담겨있음....미치겠음.......백희야 일우랑 항상 꿀잠숙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