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버리고 간 동생들 건사하고 돌보는 것만 봐도 솔직히 진짜 착한 애임ㅜㅠ(진지) 심지어 동생들한테 다정하기까지 함.
내가 내 혈육을 생각해보면...저렇게 건사하는건 있을 수 없는 일...
혐성이랄까 날 세우는 행동은 가난때문에 괴롭힘 당하고 맞기도 하니까 자기 보호를 위한건데, 부모가 사기 안당하고 쭉 부자집에서 도련님같이 자랐으면 어땠을까 깊생하게 된다
+)오해할까봐 덧붙이면 나 혐성수+집착수 없어서 못먹음. 그냥 철진이가 혐성수라기엔 착해서 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