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테로 bl 장르 안가리고 다보는 덬인데 뭘봐도 어차피 다 해피엔딩이니까 뭔가 권태기가 와버림..
그래서 색다른 작품을 보고싶어 툰이던 소설이든
공수 둘다 죽는데 작품상 잘 끝맺은거나 (예로 나의 마지막 겨울)
둘중 하나 죽었는데 뭐 죽어 마땅한놈이거나 상실로 인해 남은 하나가 사무치게 그리워 한다던가 아님 병이나 기억상실로 잊고 사는거
꼭 위에 처럼 극단적일 필욘없어 그냥 끝에 이어지지않고 서로 갈길 가는것도 좋음
그래서 색다른 작품을 보고싶어 툰이던 소설이든
공수 둘다 죽는데 작품상 잘 끝맺은거나 (예로 나의 마지막 겨울)
둘중 하나 죽었는데 뭐 죽어 마땅한놈이거나 상실로 인해 남은 하나가 사무치게 그리워 한다던가 아님 병이나 기억상실로 잊고 사는거
꼭 위에 처럼 극단적일 필욘없어 그냥 끝에 이어지지않고 서로 갈길 가는것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