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가 희락이가 퍼주는거에 적응하면 나중에 혼자 됐을 때 힘들까봐 안 받으려고 하다가 천천히 익숙해지는거 넘 좋았슨...물론 그래도 열심히 자기가 일하려고도 하고ㅋㅋㅋㅋㅋㅋ 일리가 불안해 하니까 그럼 이 집 너 가지라며 명의 바꿔주고 내 재산 다 너 가지라는 윤희락도 좋았고 암튼 작년인가 판중된대서 고민하다가 할리킹이래서 사둔건데 돈 아깝지 않은 독서였음
잡담 와칭 러버 묵은지 깐거였는데 ㄹㅇ 호로록 할리킹이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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