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좋았거든ㅋㅋ공수 둘다
특히 공이 헤테로 햇살수한테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녹아드는 느낌이 좋았는데 리뷰 찾아보니까 공 감정선 너무 갑작스럽다는 리뷰도 있어서 다시 보니까 그런거 같기도 하곸ㅋㅋ
복습해보니까 목 만지는 부분에서 자기도 모르게 반해있었던 거 깨닫고 그 뒤로 하 이러면 안되는데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작정하고 꼬신거 같은데 그 감정선이 애매하기도 하고??
근데 뒤에 가서 수는 후회하면서도 계속 포기 안하고(장한 햇살수ㅠㅠ) 공은 마음 있는데도 밀어내려는 부분은 진짜 좋았어 특히 원영이 맘고생할 때 눈물까지 찔끔했음 ㅠㅠ 그래서 해빙곡선도 넘 기대됨
덬들은 비연담 감정선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