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인거 모르고 읽었다가 ?? 되고 전작 외전만 읽고 들어갔어
아마 여기가 좀1차 진입장벽이라고 생각하긴 함ㅜ
근데 그냥 전작 안 읽어도 난 이해갈만한 내용이라 생각들었음
그림체가 공은 단정한데 눈깔 돌아있고
수는 날티나는 고양이상인데 은근 부끄러움 많이 타고 귀여움
둘이 진짜 절대 엮일 일 없을거 같은 애들이라 더 맛있어...
진짜 재밌는데 봐줘라ㅜㅜ
재벌공 인생 순탄해서 다 지루했는데
사채업자수 만나서 흥미로움에 눈깔 돌아버리는 클리셰 존맛인거알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