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음악듣는거나 미술관가는거 공연보는거 등등 다 좋아하기도 하고
예술이 소재로 쓰이면 뭔가 비일상?적인 느낌이라 더 재밌어서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문제는 서술자가 예술 관련해서 재능의 벽이라든지.. 창작의 고통이라든지... 뭐가됐든 그런 정병?을 가지고있다가 서술 속에서 그 우울감이 점점 심해지면 읽는 내가 너무 마음이 괴로워짐 ㅠㅠㅠㅠㅠ
근데 예술관련 작품에서는 그런 요소가 중심이 되는 경우가 꽤 많은거같아서 (사실당연한거같기도.. 고통 없인 예술이 될 수 없으니) 참 어렵다
이런건 피하기도 어렵고 ㅋㅋㅠㅠ 어케 검색을 해봐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