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엑셀, 구글시트 1도 모르는 사람임
어느정도냐면 필터 거는 것도 잘 모르고
최근에 경악한건 <서식>이 뭔지 모름 이해못함
내가 전에 설명해줬었는데...
당연히 조건부서식 이런것도 못해
암튼 내가 시트 만들면서 설명해준 걸로 몇개 알고 나서
자존심 때문에 그런건지 뭔지
회의때 내가 음 이거는 이렇게 자료 만들면 되겠다 만들어둘게요
그러면 꼭 말 얹어서 그게 별거 아닌것처럼 축소하거나 딴지를 걸어
예를 들면 나는 B라는 방법으로 하려고 해서 설명을 했음
근데 그 사람이 아는건 A 밖에 없어서 일단 이해를 못했고
멋대로 A를 응용해서 할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그걸 A로 구현할때의 단점을 줄줄 읊어...
모르면 걍 가만있거나 나중에 말하면 안되니...
지는 할줄도 모르매...
순한척 맨날 생글거리더니 이런 캐릭터구나 느끼고있음ㅋㅋㅋㅋ
아그리고 뭐 하나 배우면 꽂혀서 그거 맘대로 씀
최근에 셀병합 아셨고 메모 기능 아셔서 막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