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로 띄엄띄엄보다가 단행 사놓은거
주말에 읽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연재 때는 좀 집중이 안됐는데 확실히 몰아보니 더 몰입되고 좋은듯
신우도 재승이도 사랑받고 싶었지만 사랑받지못해서 상처받고 힘들었는데
그렇게 그 외로움을 알아차리고 서로의 사랑이 되어준 ㅠㅠㅠㅠㅠ
재승이가 기억 되찾기 전까지
그 마음을 꼭꼭 숨기고 숨기고 내보일 생각 하지 않은 신우가
너무 가슴 아팠다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애기재승이와 있었던 일들
꺼내보며 좋아할 때 나는 광광 울었다ㅠㅠ
작가님 두 사람 결혼 에피 써주신다고 저 믿고 기다려요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