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파파 재탕 nn번 한 것 같은데
볼때마다 너무 재밌고 모든 부분이 취향에 맞아
공수 성격 상극인거
첨에 혐관-ㅅㅍ-로맨스 서사 너무 좋고
규호-문강-모유진 삼총사나 임소민 같은 조연도 좋고 재미도 있음
(소민이 눈 좀 빌리고 싶다ㅠㅠ)
규호 이상형이 서윤건인 것도 좋고
규호 성격도 너무 좋고 서윤건 성격도 좋음 (?)ㅋㅋㅋㅋ
둘이 너무 달라서 오는 갈등도 좋고 티키타카가 너무 재밌음
얘 말도 맞고 쟤 말도 맞음
서윤건도 현실적인 판타지공이라 좋음
지나친 할리킹이 아닌데 사실 판타지임 ㅋㅋㅋ
재정적인 부분이나 능력 같은게 진짜 데이일보 간거 미친놈임 ㅋㅋㅋ
윤건이 무자각이 저게 어떻게 무자각이야라는 생각 안들게
진짜 무자각으로 느껴져서 좋았고 깨닫고 직진하는 것도 너무 재밌었음
규호도 짝사랑수로서 밀어낼때 마음이 남은 상태여서
밀어내기 힘들어하는 묘사 이런 것도 너무 좋음
(짝사랑수 후회공물에서 수가 밀어낼때 마음 한톨도 없어보이면 팍식이어서)
규호 고백, 윤건이 소화기 사건 다 미친것 같음 존잼
연작 있는 것도 연작이 서로 작품에 나쁜 영향 끼치는 거 1도 없고
장점만 있다고 느낌
포가튼 파트너도 쌍방이라 좋고 캐붕없고 너무 재밌음
최근 나온 외전은 더더욱 갓벽해서 볼때마다 감탄함
진짜 취향 1000000% 벨 있어서 행복하다
나만큼 파파 좋아하는 소떡이는 없을거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