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읽은 것들은 공수 둘 다 잘나고 잘만나는것만 읽다가
막 트라우마에 아픈 과거에 집착물 보니깐
공수 감정과 상황에 이입되고 너무 재밌어ദ്ദി(⸝⸝ʚ̴̶̷ ᴗ ʚ̴̶̷⸝⸝)
증오하면서도 여전히 자길 좋아하는 차위언에 안심하는
이런 딱 정의 안되는 양가감정 너무 좋아하는데 이거였어🥹
막 트라우마에 아픈 과거에 집착물 보니깐
공수 감정과 상황에 이입되고 너무 재밌어ദ്ദി(⸝⸝ʚ̴̶̷ ᴗ ʚ̴̶̷⸝⸝)
증오하면서도 여전히 자길 좋아하는 차위언에 안심하는
이런 딱 정의 안되는 양가감정 너무 좋아하는데 이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