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좋아하는 반듯하고 햇살같은 공에 다정공인데
여러 상황상+수가 자각을 먼저해서
뭔가 모든 관계의 키를 공이 쥔게 재밌으면서 찌통임
좋다고 티내는건 공인데 무자각이라ㅜㅜㅜ
달달한 아픔ㅋㅋ쿠ㅜㅜㅜ
이제 3권 초반 읽는데 너무 호로록이라 금방 끝날거 같아서 벌써 아쉬워
여러 상황상+수가 자각을 먼저해서
뭔가 모든 관계의 키를 공이 쥔게 재밌으면서 찌통임
좋다고 티내는건 공인데 무자각이라ㅜㅜㅜ
달달한 아픔ㅋㅋ쿠ㅜㅜㅜ
이제 3권 초반 읽는데 너무 호로록이라 금방 끝날거 같아서 벌써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