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시리즈물로 같은 작가님 거얐나 싶기도 하고
그후 너무 오래 쉬었어서 확실하진 않아
후배였나 암튼 믿고 들였던 게 시작이었나 그랬는데 알고보니 경쟁자 됐던 구도였나
그리고 알고보니 수(연상)랑 같은 동네 출신이었던가 그래서 연하공도 수가 그걸 안잊고 인정하기를? 받아들이길?바랬던 뭐 그런 심리였던게 나중에 밝혀졌나 암튼 근데 둘이 정치계에서 두뇌싸움 장난아니고 분위기 긴장감 미쳤던 글이란 거만 기억나네
그리고 그 일부로 스타트업(이건 무슨 휴대폰 결제? 이런 앱 관련 개발) 배경의 친구들 얘기도 세계관 공유하는 같은 작가분 거였지 싶어서 자세히 얘기해주고 내가 찾는 작품을 알고싶은데
사실 이모든 기억이 잘못됐을수도있음
암튼 아는 덬있음 알려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