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거의 클라이맥스라 혹시 스포될까봐
부러 제목 말 안하고 즐기는 중인데 물어보면
앗 이거 읽고 사면 실망할수도...? 싶기도 하고
본의아니게 제일 노른자부분을 미리 말해버린거 같고
아니면 100중에 1의 일부분 보고 쓴 글인데
이 작품 전체의 분위기가 그런줄 알고 살까봐 신경쓰일때가 있음ㅋㅋ큐ㅠ
부러 제목 말 안하고 즐기는 중인데 물어보면
앗 이거 읽고 사면 실망할수도...? 싶기도 하고
본의아니게 제일 노른자부분을 미리 말해버린거 같고
아니면 100중에 1의 일부분 보고 쓴 글인데
이 작품 전체의 분위기가 그런줄 알고 살까봐 신경쓰일때가 있음ㅋㅋ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