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봤을 때 시각적으로 느껴지는 게 더 와닿는 것 같음
예를 들어 키워드에는 평범수라고 적혀있어도 일러스트는 예쁘다든지 반대로 미인공이라고 적혀있는데 선굵은 미남에 가깝다든지 이런 것도 있어서.. 그림뿐만 아니라 책속 외모 묘사도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미인/미남/평범/감자 등의 이미지가 있긴 하지만 또 각자의 취향이 반영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난 걍 키워드보다는 보여지는 대로 먹음ㅋㅋㅋ 그렇다고 미인공 키워드 달고 있는 걸 내가 보기에 미남같다고 미남공으로 추천하진 않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