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위트 리하크리 어딜 펼쳐도 너무 좋지만!!! 리하르트가 올리버에게 짐승과 사람을 다루는 법을 알려주고 크리스와의 대화에서 이어지는 부분이 정말 좋은 것 같아

짐승을 다룰 때는 자신이 더 강하다는걸 보여주고 사람을 다룰 때는 상대방을 두려워하지 않아야한다고 올리버에게 말해줬는데
다심에서는 계속 자기가 더 강자라는걸 보여주고 싶어했던 리하르트가 자기 마음을 자각하고 이렇게 변한게 너무너무 좋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