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떤 불호글 봤는데
어떤 물건이 나왔는데 걍 지가 거기에 꽂혀가지고 그 물건 나왔다고
퀴어물 같다는거야 (엥?????????????)
(아 주어까고 싶은데 그러면 혹시나 작품 연상될까봐 말도 못하겠고 답답한데)
요는 진짜 자기가 그 물건에 꽂힌거임 전혀 현실적인 느낌이 나올 그런 상황도 아니고
지가 그 물건을 현실에 대입하고 상상해서 그딴 말을 지껄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
퀴어 생각나서 너무 싫었대 ㅋㅋㅋㅋㅋ
진짜 불호글들 보면 정말 별걸 다 싫어한다 싶은거 너무 많음
딱히 얹을 말도 없어서 걍 나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