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지 수인지 기억 안나는데 후반부쯤에 혼자 북유럽으로 오로라 보러간거만 기억남 ㅋㅋㅋㅋ 거기 오로라 가이드가 다음엔 같이오라고 뭐 그런 대사도 있었던거같은데. 뭐지 도대체 어느작품이지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