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형이 엄마가 지 자식 중하다고 은성이한테 막말 퍼부은 거 제대로 봉합 안 돼서 개빡침ㅠ ㅅㅂ 미선씨가 그거 들었으면 니 자식은 뭐가 그렇게 대단하냐고 진짜 개지랄 해줬을 거 같은데... 말투만 예쁘면 단가? 사람 그렇게 상처주는 막말 해놓고 자기가 강요는 안 했고 은석이 선택이라고 하면 단가? 그게 협박이 아니먄 뭔데?????? 정지형도 엄마 고새 용서하고??!?! 그 폭언 은석이는 착해서 영원히 함구할거라는게 너무 화가 남.. 엄마가 이미 반성하고 어쩌고랑 상관없이 난 그거 어떻게든 지형이가 알아내서 단호하게 뭐라 할 줄 알았는데 그거랑 상관없이 지형이 상처랑 관련돼서 풀어낸 게 너무 아쉬움
난 솔직히 지형이가 지 엄마가 은석이한테 퍼부은 말 토씨 하나도 안 빼고 제대로 들었으면 감히 자기 버렸네 어쨌네 했을 수 없다고 봄. 자기 떠난 거 본인이 머리론 이해하고 감정적으로는 안 그랬어도 은석이한테 사과는 했어야됨 아니 개빡쳐ㅠ 그거 다 들었으면 본인을 위해서 떠난 거에 버림받은 트라우마 눌릴 게 아니라 저런 엄마 붙은 자기는 영원히 막아줄 수 없다는 거에 미안함을 느껴야됨 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