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자길 안좋아하는데 어쩌다사귄거라생각햇나봐
사귀는내내 공이 컨디션안좋으면 자기탓일까봐 눈치보고 연락도 스킨쉽도 공이 먼저 하기전엔 안(못)하고 자고난 아침엔 공보다 먼저 일어나서 옷부터입엇대 아침잠도 많은애가( ꒦ິ⌓꒦ີ)
공이 만나자고하면 헤어지자하는걸까봐 불안초조해 하면서 연애하다가 어떤일때문에 수가 먼저 헤어지자고햇거든
헤어지자 말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오랜만에 크게 숨 쉴 수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좋아한 사람과 헤어지고 오는 길인데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았다.
수 서술봐 안쓰러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