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전에 독자들이 정인이 하버드 보내기에 진심이라고 그러길래 그냥 우스갯소리일 줄 알았는데 점점 나도.. 정인아 일단 대학가고 생각하자..가 되어버림 ㅠ큨ㅋㅋㅋㅋㅋㅋ 근데 미국 입시 진짜 개빡세네 좋은 대학 가려면 너무 많은게 필요한데 아닌게 아니라 가정 형편이 어려우면 교외활동을 채우기가 너무 어려울 것 같음... 암튼 오늘 캘린더에 발간 확정되면 좋겠다 빨리 외전 읽고 싶음ㅋㅋㅋ 이번엔 진짜 연애를 응원할 수 있을 것 같음ㅋㅋㅋㅋㅋ
잡담 며칠전에 7분의 천국 다 읽었는데 미국 입시 간접체험한 기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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