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너무 짠해ㅠㅠㅠㅠㅠ 짠해 죽겠어
세상에 혼자 떨어진(아직 각인 모름) 아기새같은 느낌이라 기대를 안 하려 해도 마냥 주위의 호의를 내치기도 쉽지 않은 ㅠㅠㅠㅠㅠ
지난 5년간 데이고 치여서 깎이고 사라진 기대들이 차오르는게 읽는 입장에서는 기쁘다가도 또 그걸 기대하는거 자체가 수한테는 바라지 않는 상황이라 또 그 기대를 죽이고 모른체하고 불편해하고ㅠㅠㅠㅠㅠㅠ 허어어어엉 ㅠㅠㅠㅠㅠㅠ 해진아ㅠㅠㅠㅠㅠㅠㅠㅠ
수가 너무 짠해ㅠㅠㅠㅠㅠ 짠해 죽겠어
세상에 혼자 떨어진(아직 각인 모름) 아기새같은 느낌이라 기대를 안 하려 해도 마냥 주위의 호의를 내치기도 쉽지 않은 ㅠㅠㅠㅠㅠ
지난 5년간 데이고 치여서 깎이고 사라진 기대들이 차오르는게 읽는 입장에서는 기쁘다가도 또 그걸 기대하는거 자체가 수한테는 바라지 않는 상황이라 또 그 기대를 죽이고 모른체하고 불편해하고ㅠㅠㅠㅠㅠㅠ 허어어어엉 ㅠㅠㅠㅠㅠㅠ 해진아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