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골절로 응급실왓다가 만났는데 보호자라고 웬 남자하나 끼고와서 공이 짜증나함ㅋㅋㅋㅋㅋ
하필 수가 오래 짝사랑한 남자가 연상이란거 알고잇는데 보호자보고 형이라 불러서ㅋㅋㅋㅋㅋ1인실에서 보호자형이 수 앞머리 쓰다듬어주면서 너 내가 낳을걸 이러고잇는거 공이 발견하고 혼잣말로 별 개같은소리를 다한다고하는데 다들림ㅋㅋㅋㅋㅋ공이 병실 문 활짝 열어놓으면서 나가놓고 다시 그 문 안닫히는거보고나서 돌아가는데 보호자 형 사실은 수 매형될 사람이얔ㅋㅋㅋㅋㅋㅋㅋ둘이 예전에 사겻던관계인것도 형은 알고잇음ㅋㅋㅋㅋㅋㅋ
공 원래 헤테로엿는데 수랑 사귀다 차엿는데 응급실 온 환자가 수랑 같은나이라는거보고 수는 아니려나 수가 이새벽에 응급실오는 환자면 퍽이나 좋겟네 하고 자조햇는데 찐 수엿음ㅠㅋㅋㅋㅋ
수한테는 티 1도 안내면서 뒤에선 자기가 주치의랑 수술전후케어 다 책임진다고 손들어서 다른쌤들 😲이상태임 자기가족 입원햇을때도 안하던짓 한다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