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장르로 예를 들어보면 나는 외전들이나 이프 에유 연작 이런거 다 싫어하는줄 알았고 연재처 댓글창은 죄다 쓰레기 소굴인줄 알았음.. 근데 막상 실제로 플랫폼 가서 겪어보니 멀쩡한 댓글들도 많고 작품바이작품 편차도 엄청 큰 편이고 정상적인 댓글들도 생각보다 많더라...
우리장르만 따져도 이러는데 다른 사회적 이슈들이나 생각들에 대해서도 정말 거르고 걸러서 받아들여야겠다고 여러번 생각하게됨 정말로 내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현실과 다르게 불호가 지배적으로 모이기 쉬운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