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글 읽는 걸 좋아해서 닥치는 대로 읽다가 벨소까지 관심이 생겼는뎅 몬가 부끄러워서 일톡에 추천받는 글 올렸다가 여기로 가래서 왔어 ^ᶘ=〃⌒▽⌒〃=ᶅ^ゝ
19금보다는 정서 교류가 중심인 게 좋은데, 글이 좋다면 수위는 상관없어!
문체를 중요하게 보고 너무 장황한 묘사는 덜 선호하는 편이야 간결하면서도 센스 있는 비유와 재기발랄한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는 걸 조와해 (한국문학 작가로 치면 김애란 같은)
판타지 장르는 안 좋아하구 한국인! 현대!가 좋구 기본적으로는 좀 우울한 글을 좋아하긴 하는데, 입문이니까 소프트하고 규ㅣ여운 것도 한번쯤 보구 싶어
너무 부끄럽따.. 혹시 내가 더 줘야 하는 정보가 있다면 얼마든지 물어봐조.. 미리 고마오..ღ'ᴗ'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