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한 불행 하나만 기억나서 이거 지금 술술 읽고있는데
2권까지 읽고 너무 재밌어서 전권 사놨더니
갑자기
‘아 어제 솥방에서 말하던 다른 것도 이렇게 재밌을까?’
하고 너무 궁금해짐
하필 그걸 장바구니에 안담아놨어ㅠㅠㅠ
그거 뭐였을까????
막 대여로 1권보고 다 사버렸다는 그런 내용의 글이 올라왔었는데..
정교한 불행 포함해서 총 3종이었거든..?
근데 그 두개가 하나는 3150원인가 그러고 하나는 2900원인가 그래서 오 같이 사면 한번에 포인트 받을수있겠다 이러고 좋아했는데
내용이 기억안나고 돈만 기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