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태정의 욕때문에 이 소설을 읽으면서 욕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다 읽은 감상은 이 소설은 윤시찬의 거대한 순애 스토리였습니다☆라고 이해함
그저 싸패폭력공이라고 생각했던 윤시찬이.. 와...
6권까지 읽어야 엄청난 감동을 받는 이야기임..
초반에는 윤시찬이 태정이를 패는걸 보면서 도파민 만땅이었는데
점점 읽어갈수록...
아무튼 거대한 사랑이야기였음
진심 순애야..이건 순애라고밖에 볼수 없어..
오랜만에 소설읽으면서 이렇게까지 형광펜칠한적이 없었다..


총 112번 쳤네ㅎㅎ
윤시찬 인생공이다..
감동한 부분 몇개 올리고 싶은데 막권이라 ㅅㅍ때문에 올릴수 없어서 슬프다..흡흑..
아무튼 좀레기 제발 읽어주세요...




